2010년 1월 26일 화요일

machinarium


팀버튼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영상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악당들에게 납치된 여자친구를 구하러 가는 과정에 나오는 각종 퍼즐을 풀어나가는 게임인데, 전체 플레이 시간이 반나절이면 충분할 만큼 짧지만, 일단 손대면 완료할 때까지 손을 떼지 못할 공산이 크므로, 다음날 중요한 있다면 주의가 필요한 게임입니다.
- 전 밤 11시에 시작했다가 완료 크레딧을 보고 나서 문득 시계를 보니 다음날 새벽 4시더군요. :-/ -

색다른 인디 단편영화 한 편을 본다는 기분으로 한번 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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